26.03.20

창립멤버 혹은 대표랑 전 회사같이 다녔던 직원 조심 아무리 부당하고 억울한 일 당해도 너의 말을 듣지 않을거임 긴 세월 우정이 너무 끈끈해서 정말 회사가 가난한 시절 급여 100만원받고 다녔다는 20년 넘은 회사 간부는 이해가 가는데 회사 고작 10년 정도 밖에 안된 회사에서 돈도 많이 가져가면서 얼마나 충성했다고 얼마나 끈끈한 우정인지 웃기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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